독서일기 091029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 김영하

 이 황당한 소설은 대체 뭐지.

 자살청부업자, 속도광 택시 기사, 비디오 예술인, 츄파춥스를 빠는 여자, 퍼포먼스 예술인.
 
 한 명 한 명의 이야기가 톡톡 튀는 구만. 게다가 전부 희한한 이야기들...

 작가는 대체 무슨 생각으로 이 이야기를 썼을지 모르겠다. 하지만 재미있네.
 역시 김영하. 이런 알 수 없는 이야기라도 재미 있다.

 

 

by 정상화 | 2009/10/30 02:39 |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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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KayB at 2009/10/30 03:40
아 정리가 어렵단 얘기였지 재미가 없단 얘기가 아니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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