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3월 05일
20090304 독서일기 - 환상의 여인
환상의 여인 - 윌리엄 아이리쉬
세계 3대 미스테리 중 하나인 환상의 여인을 다 읽었다. 랩에서 실험 하면서 틈틈이
읽었는데 손을 떼기가 어렵더라. 읽기 쉬운 문체에 긴박한 스토리가 독자에게 속도감을
부여해서 정말 재미있는 미스테리 소설이 탄생했음. 이것 역시 오페라의 유령처럼 논리적
추리가 등장하는 소설이 아닌 미스테리 소설이었는데, 오페라의 유령처럼 감정적이고
말이 많지 않아서 훨씬 좋았다.
범인은 중간부터 알고 있었는데, 마지막에 그 여자가 등장해서 정체가 드러나는 부분은
허..헐?! 이라는 소리가 나오더라. 어쨌든 반전도 좋았음!
# by | 2009/03/05 01:55 | 책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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